`엘카맨 쇼핑몰’로 업자간 연결 – 소비자에게 다양한 제품 공급

“관계 업계 종사자들 홍보와 주문 수주 늘어날 것” 기대


디지털 옥외광고물의 점포 설치가 합법화되면서 디지털전광이 자사`엘카맨’상품을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업체는 최근 옥외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소비자들과 중개하는 엘카맨 쇼핑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이를 통해 `엘카맨’을 종합 옥외광고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엘카맨 쇼핑몰 어플, 업계 환경 바꿀 것”

엘카맨 임영기 대표는 `페이스북 등 SNS는 물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옥외광고, 인테리어, 실사출력, 조명업계 등의 종사자들에게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을 홍보, 설치를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스토어에서 `엘카맨’을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약 400명의 사용자들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본인의 스마트폰에 설치, 사용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는 카달로그 배포만으로는 홍보 범위의 한계가 있다. 

이 때문에, 제품의 상세한 이미지와 동영상, 설명 등이 담긴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업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세한 정보를 간편하게 소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예를들어 간판 제조업자가 조명을 문의하는 최종 소비자에게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에 입점한 조명 업체의 제품을 소개, 

도매로 구입 후 소매로 판매하는 방식의 사업도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판매자와 판매자를 연계해, 이전엔 특정 제품을 취급하지 않아 영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던 소비자에게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은 디지털전광뿐 아니라 다양한 조명, 옥외광고 업체 등이 입점, 200여 가지의 다종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간판도 채널, 패브릭, 포인트 간판 등 다양한 업체와 제품을 볼 수 있다. 입점 가능한 분야에도 선을 긋고 있지 않아서 대표적인 옥외광고산업 분야인 

LED조명, 전광판, 간판제조, 간판자제, 실사출력 등의 산업분야 외에도 다양한 업계의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현재는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역할에 그치고 있지만, 향 후 전자결제시스템도 도입해 직접적인 상거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디지털전광은 자사 전광판 제품의 경우 관심을 두고 실물을 보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겐 `엘카맨’차량으로 직접 방문, 제품을 상세하게 안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엘카맨 차량은 비단 디지털전광의 전광판 제품만이 아니라,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에서 소개되는 간판, 조명 등의 설치도 하게 될 계획이다.

임 대표는 “옥외광고업계에서도 기존 거래처 등 인맥만 갖고 영업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와 공급자를 다각도로 연결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카맨 차량 렌탈 등 다른 사업 아이템도 함께 소개

디지털전광은 엘카맨 어플리케이션과 연계할 수 있는 다른 사업 아이템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전광판을 판매하거나 광고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측면에 전광판을 설치한 차량인 `엘카맨’을 렌탈하는 등 사업의 형태도 다양하다.

디지털전광은 자사에서 소개하는 사업방식을 통해 기존 옥외광고/조명/인테이어 분야 종사자 외에 창업자들도 함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도매가로 전광판을 구매한 수 소비자가격으로 판매하는 방식이 있다. 

최근엔 관련 법 개정을 통해 디지털 광고물을 자사 점포에 옥외광고물로 설치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점포주들로선 주변 점포들보다 자사 점포를 더욱 눈에 띄게 하고 싶어 하기 위해 시인성이 뛰어난 광고물을 설치하고 싶어 한다. 

이 때문에 대게 선택하는 광고물이 전광판 등 디지털 광고물인데, 소매로 이를 공급할 경우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두 번째는 자사 사업장에 디지털전광에서 제조한 전광판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해당 사업주가 소비자에게 전광판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100인치 풀컬러 등 다양한 종류의 전광판을 갖출 수 있어, 자사 제품만 판매하는 기존의 영입방식대비 수익을 더 증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꾸준한 영업을 통해 사업장의 전광판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지역 내에선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광판 판매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세 번째는 디지털전광이 전광판을 설치해 만든 차량인 `엘카맨’을 렌탈 형식으로 활용, 직접 방문 영업을 하면서 월 일정금액을 상환하는 방법이다. 

이 차량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사업의 홍보도 겸할 수 있어, 옥외광고업자의 경우 매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차량 내부엔 전광판 설치를 위한 일체의 용품도 함께 수납할 수 있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업장에 판매자가 직접 설치를 할 수도 있다.


디지털전광 임영기 대표는 “옥외광고업자들이 자사의 영업에 이 차량을 홍보용으로 사용하면 주문을 수주하면서 전광판도 판매할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뷰티풀사인


디지털전광, LED 토털 플랫폼 `엘카맨’ 비즈니스 론칭


LED 전문기업 ㈜디지털전광이 LED를 탑재한 홍보 차량을 활용한 비즈니스와 모바일을 통해 LED 관련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론칭했다. 

`엘카맨’이라는 명칭으로 전개되는 이 사업은 차량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즈니스가 이뤄지기 때문에 `무점포’ 가능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찾아가는 LED 홍보 차량 “엘카맨”

LED 전문기업 ㈜디지털전광이 엘카맨 사업을 진행한다. 엘카맨은 각종 전광판과 사인을 거치할 수 있는 1톤 트럭을 활용한 비즈니스이자 LED를 활용한 사이니지 플랫폼이다.

1톤 트럭을 활용한 엘카맨 비즈니스는 엘카맨 차량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방식이다.

각종 전광판과 사인을 거치할 수 있도록 개조된 엘카맨 차량을 고객들에게 노출시킴으로써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어필하게 된다. 

엘카맨 차량을 활용한 비즈니스는 렌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자본 없이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전광판 임영기 대표는 “엘카맨 차량을 활용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영업으로, 발생된 수익을 매달 상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초기 자본에 대한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지역 기반의 LED 비즈니스 `엘카맨’

엘카맨 차량은 지역 기반의 비즈니스 방식이다. 본사인 디지털전광에 들어오는 문의는 해당 지역의 엘카맨 사업자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엘카맨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 본사의 설명이다.

디지털전광 임영기 대표는 “엘카맨 차량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 엘카맨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높아지게 될 것”이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전광판이나 LED관련 제품을 엘카맨에 전화를 하면 지역의 엘카맨 사업자에게 주문이 연결되게 된다”고 설명했다.


엘카맨 차량은 개조된 1톤 트럭에 전광판을 비롯한 LED 사인 제품을 탑재했기 때문에 지역 사회에서 이동하며 홍보할 수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운행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디지털전광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엘카맨’을 개발해 LED 관련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엘카맨에는 본사인 디지털전광에서 공급하는 LED전광판뿐만 아니라 LED와 관련된 인테리어, 사인, 조형물 등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아이템을 늘려가고 있다.


디지털전광 임영기 대표는 “엘카맨 애플리케이션에서는 LED와 관련한 모든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엘카맨은 LED 관련 제품을 총 망라한 플랫폼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POPSIGN 한정련 기자

`엘카맨 쇼핑몰’로 업자간 연결 

소비자에게 다양한 제품 공급


“관계 업계 종사자들 홍보와 주문 수주 늘어날 것” 


디지털 옥외광고물의 점포 설치가 합법화되면서 디지털전광이 자사`엘카맨’상품을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업체는 최근 옥외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소비자들과 중개하는 엘카맨 쇼핑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이를 통해 `엘카맨’을 종합 옥외광고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엘카맨 쇼핑몰 어플, 

업계 환경 바꿀 것”


엘카맨 임영기 대표는 `페이스북 등 SNS는 물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옥외광고, 인테리어, 실사출력, 조명업계 등의 종사자들에게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을 홍보, 설치를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스토어에서 `엘카맨’을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약 400명의 사용자들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본인의 스마트폰에 설치, 사용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는 카달로그 배포만으로는 홍보 범위의 한계가 있다. 


이 때문에, 제품의 상세한 이미지와 동영상, 설명 등이 담긴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업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세한 정보를 간편하게 소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예를들어 간판 제조업자가 조명을 문의하는 최종 소비자에게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에 입점한 조명 업체의 제품을 소개, 도매로 구입 후 소매로 판매하는 방식의 사업도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판매자와 판매자를 연계해, 이전엔 특정 제품을 취급하지 않아 영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던 소비자에게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은 디지털전광뿐 아니라 다양한 조명, 옥외광고 업체 등이 입점, 200여 가지의 다종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간판도 채널, 패브릭, 포인트 간판 등 다양한 업체와 제품을 볼 수 있다. 입점 가능한 분야에도 선을 긋고 있지 않아서 대표적인 옥외광고산업 분야인 LED조명, 전광판, 간판제조, 간판자제, 실사출력 등의 산업분야 외에도 다양한 업계의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현재는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역할에 그치고 있지만, 향 후 전자결제시스템도 도입해 직접적인 상거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디지털전광은 자사 전광판 제품의 경우 관심을 두고 실물을 보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겐 `엘카맨’차량으로 직접 방문, 제품을 상세하게 안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엘카맨 차량은 비단 디지털전광의 전광판 제품만이 아니라,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에서 소개되는 간판, 조명 등의 설치도 하게 될 계획이다.

임 대표는 “옥외광고업계에서도 기존 거래처 등 인맥만 갖고 영업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엘카맨 어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와 공급자를 다각도로 연결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카맨 차량 렌탈 등 

다른 사업 아이템도 함께 소개


디지털전광은 엘카맨 어플리케이션과 연계할 수 있는 다른 사업 아이템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전광판을 판매하거나 광고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측면에 전광판을 설치한 차량인 `엘카맨’을 렌탈하는 등 사업의 형태도 다양하다.

디지털전광은 자사에서 소개하는 사업방식을 통해 기존 옥외광고/조명/인테이어 분야 종사자 외에 창업자들도 함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도매가로 전광판을 구매한 수 소비자가격으로 판매하는 방식이 있다. 


최근엔 관련 법 개정을 통해 디지털 광고물을 자사 점포에 옥외광고물로 설치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점포주들로선 주변 점포들보다 자사 점포를 더욱 눈에 띄게 하고 싶어 하기 위해 시인성이 뛰어난 광고물을 설치하고 싶어 한다. 

이 때문에 대게 선택하는 광고물이 전광판 등 디지털 광고물인데, 소매로 이를 공급할 경우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두 번째는 자사 사업장에 디지털전광에서 제조한 전광판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해당 사업주가 소비자에게 전광판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100인치 풀컬러 등 다양한 종류의 전광판을 갖출 수 있어, 자사 제품만 판매하는 기존의 영입방식대비 수익을 더 증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꾸준한 영업을 통해 사업장의 전광판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지역 내에선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광판 판매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세 번째는 디지털전광이 전광판을 설치해 만든 차량인 `엘카맨’을 렌탈 형식으로 활용, 직접 방문 영업을 하면서 월 일정금액을 상환하는 방법이다. 

이 차량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사업의 홍보도 겸할 수 있어, 옥외광고업자의 경우 매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차량 내부엔 전광판 설치를 위한 일체의 용품도 함께 수납할 수 있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업장에 판매자가 직접 설치를 할 수도 있다.


디지털전광 임영기 대표는 “옥외광고업자들이 자사의 영업에 이 차량을 홍보용으로 사용하면 주문을 수주하면서 전광판도 판매할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뷰티풀사인



디지털전광, LED 토털 플랫폼

`엘카맨’ 비즈니스 론칭


LED 전문기업 ㈜디지털전광이 LED를 탑재한 홍보 차량을 활용한 비즈니스와 모바일을 통해 LED 관련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론칭했다. 


`엘카맨’이라는 명칭으로 전개되는 이 사업은 차량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즈니스가 이뤄지기 때문에 `무점포’ 가능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찾아가는 LED 홍보 차량 “엘카맨”


LED 전문기업 ㈜디지털전광이 엘카맨 사업을 진행한다. 엘카맨은 각종 전광판과 사인을 거치할 수 있는 1톤 트럭을 활용한 비즈니스이자 LED를 활용한 사이니지 플랫폼이다.


1톤 트럭을 활용한 엘카맨 비즈니스는 엘카맨 차량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방식이다.


각종 전광판과 사인을 거치할 수 있도록 개조된 엘카맨 차량을 고객들에게 노출시킴으로써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어필하게 된다. 


엘카맨 차량을 활용한 비즈니스는 렌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자본 없이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전광판 임영기 대표는 “엘카맨 차량을 활용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영업으로, 발생된 수익을 매달 상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초기 자본에 대한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지역 기반의 LED 비즈니스 `엘카맨’


엘카맨 차량은 지역 기반의 비즈니스 방식이다. 본사인 디지털전광에 들어오는 문의는 해당 지역의 엘카맨 사업자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엘카맨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 본사의 설명이다.


디지털전광 임영기 대표는 “엘카맨 차량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 엘카맨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높아지게 될 것”이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전광판이나 LED관련 제품을 엘카맨에 전화를 하면 지역의 엘카맨 사업자에게 주문이 연결되게 된다”고 설명했다.


엘카맨 차량은 개조된 1톤 트럭에 전광판을 비롯한 LED 사인 제품을 탑재했기 때문에 지역 사회에서 이동하며 홍보할 수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운행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디지털전광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엘카맨’을 개발해 LED 관련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엘카맨에는 본사인 디지털전광에서 공급하는 LED전광판뿐만 아니라 LED와 관련된 인테리어, 사인, 조형물 등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아이템을 늘려가고 있다.


디지털전광 임영기 대표는 “엘카맨 애플리케이션에서는 LED와 관련한 모든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엘카맨은 LED 관련 제품을 총 망라한 플랫폼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POPSIGN 한정련 기자

>